타랑께
오랜만에, 고향
by
다듬
Apr 19. 2021
타랑께
광주에 따릉이...
그곳에 있었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진짜 무능력해.
아무리 신문을 뒤적여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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