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랑께

오랜만에, 고향

by 다듬



타랑께

광주에 따릉이...

그곳에 있었다면,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진짜 무능력해.

아무리 신문을 뒤적여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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