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9
명
닫기
팔로잉
119
명
고라니
말을 잘 못해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팔로우
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레이지마마
Ordinary Awakening 하루하루 깨어있는 일상
팔로우
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팔로우
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영영
회사생활 잠시 접어두고 프랑스에 왔다. 영화도 보고 와인도 마시고 책도 읽고 빵도 먹고 산책도 하고 학교도 가고 남편이랑 웃다가 울다가 쓰는 글.
팔로우
남편덕후
Love always wins.
팔로우
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모두의애나
호주 이민자/엄마 : 영유아,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 강사
팔로우
북쉐퍼드
영어강사. 마흔에 세 아이와 미국유학 후 대학 강의, 마포영어도서관장 역임. ♡ 주입식 영어는 NO! 몰입해 책을 읽고 나를 발견하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선한 영어 나눠요♡
팔로우
장군
Managed care 약사. 자칭 빨간펜 선생님. 평범에서 쬐끔 더 고군분투 하려하는 엄마.
팔로우
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팔로우
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팔로우
날작
전공은 건축이지만, 글쓰는 로망에 빠져 10년차 프리랜서 작가로 살아가는 중.
팔로우
Hongchic
늘 저는 제가 무엇으로 사는지 궁금합니다. 35년을 함께했지만 저란 존재는 참으로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갈피를 잡고 싶어 대충 꾸준히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쎄인트의 책 이야기
의료인. 퇴근 후 서재에 출근해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북리뷰 위주로 글을 올립니다. 쎄인트의 冊이야기.
팔로우
오늘담다
어제보다 오늘 더 괜찮은 사람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