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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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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
바람따라 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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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노무사
<당하지 않습니다><사장님, 이거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교보 오늘의 책, 도깨비 책방 선정도서)> 저자. 저녁이 있는 사회를 꿈꾸며, 노동법을 연구하면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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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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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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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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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
글은 글쓴이의 삶을 투영한다고 믿는 사람. 쓰면서 더 나아지고 싶습니다.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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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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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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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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