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다가 드는 생각

by 해신

나도 가끔은 좀 이뻤으면 좋겠다.

평소는 작고 화려하지 않은 강낭콩 꽃만큼 평범한 생김새에 큰 불만이 없지만 그저 가끔 아주 이쁜 사람을 보면

나도 저렇게 어여쁜 연분홍 연노랑 장미같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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