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끔은 좀 이뻤으면 좋겠다.
평소는 작고 화려하지 않은 강낭콩 꽃만큼 평범한 생김새에 큰 불만이 없지만 그저 가끔 아주 이쁜 사람을 보면
나도 저렇게 어여쁜 연분홍 연노랑 장미같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든다.
어중간한 사람으로 살아내기. 채식을`지향’하고 제로웨이스트를 꿈꾸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Toubou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