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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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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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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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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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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o
일본 취업 경험을 살려 픽션으로 그리는, "일본에 취업했다" 만화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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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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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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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수영과 등산 그리고 와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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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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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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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
브랜드텔러. <취향집> 저자.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더콤마에이’와 인터뷰 채널 ‘마요네즈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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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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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남
느낌을 적습니다 @hwina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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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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