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하리입니다. 저는 지금 파리에서 떠나 서울에 와 있어요! 그리고 좋은 기회로 갤러리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파리에서, 이태리에서, 카페에서, 도서관에서, 작업실에서, 자연에서, 지하철 안에서 그렸던 그림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때로는 간절했고, 때로는 환희와 함께 했고, 때로는 슬픔을 직시하여 그 속에서 빛을 바라보기 위하여 그렸습니다. 어쩌면 제가 아직도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그림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월 15일 6시에 오프닝을 해요! 시우씨가 공연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시는 2019.12.15 ~ 20.1.5 까지 진행됩니다. 평일, 주말 1시부터 6시 까지입니다.
부담없이 편히 보러 오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insta : __h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