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세상에 주었던 것들은 다시 나에게 돌아왔다. 새롭고, 더 크거나 동일하게! 더 적게는 거의 없었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고 모든 것을 가지려는 건 욕심이다.
한 단계 한 단계 정확하게 일어난다
요즘에는 호오포노포노를 하고 있다.
단순히,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마워요 를 반복하는건데,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