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by hari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세상에 주었던 것들은 다시 나에게 돌아왔다. 새롭고, 더 크거나 동일하게! 더 적게는 거의 없었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고 모든 것을 가지려는 건 욕심이다.

한 단계 한 단계 정확하게 일어난다


요즘에는 호오포노포노를 하고 있다.


단순히,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고마워요 를 반복하는건데, 마음이 너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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