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면 안 된다.
사람의 업이라는 걸로 ' 내 운명은 ~ 하다.' 라면서 스스로의 운명을 관념으로 치부해서도 안 된다.
어떠한 관계이든 그 사람의 과거의 빚을 지었다면서 예속관계로 되는 것 또한 그리 건강하진 않다. 스스로가 아직 감당할 수 없는 무게의 상황일 때에는 쿨하게 놓아주어야 한다. 그래도 된다. 많은 것을 스스로에게 허용해야 한다. 전적으로 자기 잘못으로 많은 것들을 혼동시켜서는 안 된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