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상하다가 불을 켜고 잠에 들었다.
오른쪽으로 누운 채 잠에 들었고 새벽에 깨 보니 니카도 나와 똑같은 자세로 누워있었고, 그 상태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조그마한 고양이가 나를 보는 눈빛이 어쩜 그리 사랑스러운지, 잠깐 깬 사이에 행복했다. 니카가 날 엄청 사랑해준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