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
순수하고 향기롭다는 것은 가장 축복받은 내적 가치인 것 같다. 누구나 지닐 수 있지만 그만큼 지켜내기 어려운 것. 하지만 언제나 지킬 수 있는 것.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