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는 상황이 왔을 때에는,
그 상황 자체에서 오는 외부적인 조건보다
일단 스스로에게 묻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과거에 나에게 해소되지 않은 감정이 무엇인지 말이다.
해소를 시키지 않으면 비슷한 상황들이 끝없이 나타난다.
마주하고, 느껴주고, 흘려 보내줘야 한다.
결론이 어찌되었건 본인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무의식이 전환되고 정화되면
더 좋은 것들이 저절로 오기 마련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