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는 상황이 왔을 때에는

by hari

문제라는 상황이 왔을 때에는,

그 상황 자체에서 오는 외부적인 조건보다

일단 스스로에게 묻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과거에 나에게 해소되지 않은 감정이 무엇인지 말이다.

해소를 시키지 않으면 비슷한 상황들이 끝없이 나타난다.

마주하고, 느껴주고, 흘려 보내줘야 한다.

결론이 어찌되었건 본인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무의식이 전환되고 정화되면

더 좋은 것들이 저절로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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