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by hari

2016년, 첫 번째 전시를 했다.


전시장에 있는 곳에서 며칠 간 페인트를 칠하고 바쁘게 디피했다. 마지막 날에는 밤을 새어가며, 전시장의 한 구석에서 잠을 자면서까지 디피를 했는데,


다음 날 새벽에 여러가지 감정이 들어서 엄청 울고 행복해 했다.


전시장에서 내 그림이나 내 색깔로 페인팅 한다는 건 진짜 많이 인상이 깊다.


그리고 이번에 또 비슷한 기회가 왔다.


과거와 비슷하지만 전혀 새로운


앞으로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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