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첫 번째 전시를 했다.
전시장에 있는 곳에서 며칠 간 페인트를 칠하고 바쁘게 디피했다. 마지막 날에는 밤을 새어가며, 전시장의 한 구석에서 잠을 자면서까지 디피를 했는데,
다음 날 새벽에 여러가지 감정이 들어서 엄청 울고 행복해 했다.
전시장에서 내 그림이나 내 색깔로 페인팅 한다는 건 진짜 많이 인상이 깊다.
그리고 이번에 또 비슷한 기회가 왔다.
과거와 비슷하지만 전혀 새로운
앞으로 나아가자 !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