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
by
hari
Dec 1. 2021
예술적인 감수성은 그대로 살려놓고
좀 더 똑똑해지고 똑부러지고 싶다.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저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팔로워
22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주의 기쁨
인간관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