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이지 않는 것들에 나의 것들을 걸어
보이지 않는 가치들, 이를테면 기쁨과 영감, 사랑과 자유, 예술의 즐거움 같은 것들.
운이 좋게도 그런 건 너무 일찍 깨달아버린 것 같다
그런데 그렇다 해서 내가 뛰어나게 똑똑한 것도 아니고
그냥 원래 있는 것들을 손쉽게 발견한 것 뿐이야 어차피 모든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조화와 본질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