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빠랑 같이 누워있다가
누가 먼저 시작했는진 모르겠는데 첨으로 말로
사랑해
했는데
둘 다
가슴 속이 충만해지는 것 같다면서
계속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하면서 누워있었는데, 사랑해 라고 말하니까 진짜로 사랑한다고 느꼈다면서 얘기했다.
그리고 오늘 언니가 사랑한다고 해서 기분 좋아져서 나도 사랑한다고 했고
오빠한테 또 사랑한다고 했다.
요즘 사랑해서 좋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