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를 하다보면 습관적으로 마음 속으로 고마워 사랑해 용서해 미안해 이걸 반복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냥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사람들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해 좋아해를 말해봤다.
사랑한다는 말이 차마 안 나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에게는 좋아한다는 말이 더 잘 어울렸고
사랑한다는 말이 바로 나오는 사람은 너무 사랑해서 진짜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그랬더니 신기할 정도로 내 안에 있는 진심이 차올라서 마음이 풍만해졌다. 너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아직도 심장이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