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진 작가

by hari




비가시적인 것을 하나하나 긁으면 절대적인 게 나온다. 그것은, 나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지나가고 있다.


이화익 갤러리에 갔다. 최병진 작가의 전시가 있었다.

자신의 어린시절에 해소되지 않았던 것들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작가.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