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하리!

by hari

아침부터 빵을 먹으며 센느강을 산책했다. 파리의 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전시를 위하여 파리에 왔고, 전시에 치중하는 게 아닌 하루하루 어떻게 보낼지에 더욱 중점을 짓는다. 그게 내가 잘 사는 법이니까.

너무 피곤하여 사진만 올리고 글을 마칠까 싶다. 오늘은 오페라 가르니에를 갔는데, 샤갈의 그림이 나를 압도했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번에 삼청동 코소에서 아트페어를 한다. 많이 놀러오세용!

나의 전시. 파리하리!

아름다운 것들,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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