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세계

by hari

분명, 많은 장소에는 어떠한 사람들의 체온이

깃들여져 있다. 아마 아주 먼 곳에서도 그 사람의

기억들이 자리잡혀 있을 것이다.

우리는 다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하나이다.

그 모순을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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