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하여 인식하고 인지하고 바라보아야 한다. 마음 속 환상의 상상이 만들어낸 거짓 생각이 아닌, 내가 살아있는 이 순간을 계속하여 인지하고 인식하고 그것들마저 바라보아야 한다.
사람들에게는 어두움이 있고, 그것들은 순간의 우리를 갉아먹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를 갉아먹음으로 나 자신 대신 '생각'이 주인의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감정에도, 생각에도 휘둘리기가 쉽다.
어두움에 갉아먹히면 계속하여 그것들은 자신의 파장을 연결시킨다. 그것은 고통 자체이다. 그것을 인지하고 바라보고 관조해야 한다. 지켜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그 어두움들은 순간적으로 사라진다.
그 고통속에 빠지는 것은 인지하는 것에서 무뎌지는 것이고, 그것은 계속하여 고통의 반복이다.
하지만 방법이 있다. 그마저도 인지하는 것.
계속하여 지금을 살아야 한다. 갑자기 얕은 차원의 마음과 생각에 부정적인 것이 살아날 때, 바로 인지해야한다. 지켜봐야 한다. 부정을 부정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고 관조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달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