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by hari

사랑은 판단할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고 계산할 수도 없다. 그래서 형체도 없고 허구처럼 느껴지지만 실로 우리 마음 속 가득 채우고 있다. 우리는 사랑 그 자체이다. 그것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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