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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유럽 여행중
by
hari
Jun 4. 2019
나라와 거리들은 다 환상같이 느껴진다. 아름다운 환상.
우리는 서로 만나서 행복하고 진실하게 지내기 위하여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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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저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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