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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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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Jun 5. 2019
프랑스에 세 번 다녀왔다.
그리고 내일이 마지막 날이고
나는 이곳에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했다.
내 고향같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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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저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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