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스

by hari

오늘은 버스에서 이네스를 보았다.

너무 예뻐서 같이 동물 흉내내는 놀이를 하다가,

이네스에게 그림을 선물했는데

귀에다가 무슨 말을 속삭이려는지 나에게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내 볼에다 뽀뽀를 해 주었다. 심장이 쪼개질 듯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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