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에서 아팠을 때에는 조금 낯선 게 있어서 더 불안했는데 프랑스에서는 아파도 평온하다.
이곳에서 있으면 너무 좋고 평화롭고 평온하고 편안하다. 이곳에서 살고 싶고 그렇게 될 거 같다. 파리도 좋은데 솔직히 니스가 더 좋다. 관광객이 별로 없고 내가 좋아하는 미술작가들의 작품과 바다가 많아서 그런가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