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

지금은 파리이다.

by hari

에너지가 더더욱 좋아지고 삶에 대한 만족지수도 높다. 모든 걸 받아들이거나 혹은 거부해서 스스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혹은 보류하며 삶의 흐름을 그대로 놓아버림을 택하고 있는데, 이 방식은 삶이 더욱 윤택함을 이루게 해 준다.


에너지가 좋아지니 더욱 좋은 사람들이 몰려온다. 사랑을 느낀다. 편안하다. 그것에 감사하다.

작가의 이전글실패라고 여기기엔 꽤나 사랑스러웠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