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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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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키
극한직업인 근로감독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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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구름
글쟁이,욕심쟁이,꿈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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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Creative director를 꿈꿉니다. 아침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들의 모임, '모닝 러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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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꾼
나무꾼은 일만 하고, 사기꾼은 말만 남기고, 저는 글을 씁니다. 말은 흘러도 남길 일은 남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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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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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소녀
듣고 보고 생각한 걸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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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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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때가 되면 가방을 챙겨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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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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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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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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