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지난 하루하루를
소중한 시간이라 여기고
최선을 다하려 했는데
잘 살아왔는지 모르겠네요
남은 오늘 하루도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날을 설계했던
의미 있는 날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일상을 담은 글에 사진과 영상 이미지 등을 삽입한 기록을 남깁니다.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 위안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