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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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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40이 넘어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치유, 진짜 나를 찾게 된 순간>, <마흔,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당신에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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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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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오랫동안 방송 글을 쓰다가 지금은 책을 쓰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 글쓰기/문해력 강의도 합니다.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인문 상담 공부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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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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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마음의 여백을 글로 남깁니다. 서툴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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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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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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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나에게 맞는 속도로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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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아
나를 찾고 동시에 버리는 여행을 한다. 거리에서 사람과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찍는다. 마음이 담긴 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여행에세이『프롬 스톡홀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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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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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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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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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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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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