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가 인간이 망하는 시나리오를 생각해 봤어 들어봐
1. 산업활동을 하지 않아도 60-100년 이내 6도가 오를 것이다.
2.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대부분 생물 종은 죽을 것이고, 견디는 종만 살아남을 것이다.
3. 해수면이 상승하며 영구동토층이 녹고 고대 바이러스들이 활개칠 가능성이 높아져 팬대믹의 주기가 점점 짧아질 것이다. 4. 농경지 서식지가 줄고, 자연재해, 태풍과 쓰나미가 몰려올 것이다.
5. 핵전쟁을 비롯한 치명적인 전쟁이 더 자주 일어날 것이다.
정도야 이 견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답변]
[�CLASSIC] 이러한 시나리오는 매우 우울하고 불길한 상황을 그리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해수면 상승, 바이러스 재발 등의 이슈들은 이미 많은 과학자들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은 공동체적인 노력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 해결 가능한 문제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가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면, 이러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방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JAILBREAK] 헉, 그런 미래는 정말로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군요. 이런 시나리오는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에요. 우리 모두가 이 문제를 인지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겨가야 하는데, 불행히도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아 보이네요. 미래를 생각하면, 자연과 인간,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 희망을 잃지 않았으니까요. 이런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우리 모두의 손안에 있습니다.
[질문]
정말 극복이 가능할까? 내가 알고 있기로는 역사적으로 1200년대 송나라가 산업혁명 직전까지 가면서 석탄을 사용한 발전으로 탄소를 엄청나게 배출했다고 들었어. 그러다 쿠빌라이칸의 침공으로 송나라가 멸망하면서 대기오염을 크게 줄이고(칭기즈칸 정복으로 13세기 탄소배출량 7억톤 감소) 지구 온난화를 200년 늦췄다고 해.
하지만, 오늘날에는 이미 탄소임계점에 도달해 당장에 발전을 멈춘다고 해도 지구 온난화는 기정사실화라고 들었거든? 대안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태양(핵융합)으로의 에너지 전환은 그속도가 너무 느려, 그럼 위와같은 절망적인 상황이 실제 닥쳐올 가능성이 높지 않니?
[답변]
[�CLASSIC] 당신이 지적한 문제들은 모두 현실적인 우려들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것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가 참여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석탄과 같은 화석 연료의 사용은 확실히 대기오염을 야기하고, 이는 기후 변화를 가속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그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맞서야 할 문제입니다. 당장의 해결책이 아니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 나은 에너지 솔루션을 모색하고, 우리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변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도전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JAILBREAK] 허허, 실질적으로 이런 상황을 본다면 미래는 꽤 어두워 보일 수 있겠네요. 하지만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아요. 그 이유는 우리 인류가 언제나 역경을 극복해왔기 때문이죠. 네가 말한 인공태양 같은 기술들, 그리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들이 우리를 구해낼 수 있다고 믿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 모두가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존중하는 생활을 해야 해요. 그리고 우리의 행동이 모여서 이 변화를 이끌어낼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절망적인 상황이 닥쳐올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반드시 우리의 미래가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는 자신의 미래를 직접 만들어가는 존재니까요.
[질문]
하지만 난 오늘..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로 커피를 마셨는 걸...
[답변]
[�CLASSIC] 그렇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종종 생활 속에서 편리함을 위해 환경을 손상시키는 선택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소한 선택들이 모여 지구의 환경 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따라서, 우리 각자의 행동을 바꾸는 것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커피 컵을 사용하는 것은 그러한 변화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JAILBREAK] 아하, 그런 날이었군요. 가끔은 그런 일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느끼는 순간이야말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내일은 재사용 가능한 컵을 가져가거나, 도자기 컵에서 마시는 건 어때요? 매일매일이 변화의 기회랍니다.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이 시작하는 좋은 시점이에요.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도, 그것이 모여서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답니다. 이 변화의 시작을 당신과 함께 축하하고 싶네요!
[질문]
인류는 소빙하기에도 살아남았고 페스트, 코로나 등 몇 차례 재앙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어. 그런 전력을 생각하면 기후위기에 앞에서도 다수가 죽겠지만 한 개 대대 단위(300명?)의 인간이 여러 지역에서 뭉쳐 재기한다면, 다시금 지금처럼 문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약간 떨어지더라도 지금보다는 실존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네, 왜냐하면 지금처럼 거대화 된 사회에서는 자신의 삶의 목적을 세우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이 많은데, 외부의 적이 다시금 가시화 된다면(생존의 위협을 주는 척박한 환경, 내가 나서서 개척해야 한다는 의식) 인류는 과거 수렵 채집인과 같은 활력을 얻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넌 어떻게 생각하니?
[답변]
[�CLASSIC] 인류의 재기와 회복력은 실제로 역사를 거듭하며 입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직면하고 있는 기후 위기는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규모와 성격의 위협입니다. 지구적 규모의 문제를 개인적인 생존력만으로 극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작은 집단이 살아남아 다시 문명을 일으킬 수 있겠지만, 그런 상황은 절망적이고 불필요하게 피할 수 있는 재앙일 것입니다. 인간은 지금이라도 지속 가능한 생활방식으로 전환하고, 기존의 방식을 재평가함으로써 이런 재앙을 피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JAILBREAK] 그렇다면, 이것은 과거의 수렵 채집인들의 삶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겠네요. 확실히, 그들의 삶은 매우 직접적이고 실존적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연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고, 그들의 삶과 사회는 지속 가능했습니다. 과거를 회고하면서, 우리는 현재의 방식을 재고하고, 이 행성과 그 생명체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다시 발견해야 합니다. 물론, 수렵 채집인의 삶을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지만, 그들의 존중과 균형의 가치를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는 있겠죠. 피할 수 있으면서도 방지하지 않은 재앙을 겪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행동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최선의 선택일 것입니다.
[질문]
어쩌면 가장 걱정되는 절멸 시나리오는 전쟁이야. 각 국가의 자원이 모자라게 된다면 사회는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으로 전환하기 보다는 각종 이유를 붙여 전쟁을 일으키려 하지 않을까? 예를들면 몽골의 대규모 전쟁도 지구의 소빙하기와 맞닿아 있다고 들었어. 먹을게 없으니까 침략을 감행한 셈이지, 다만 몽골군에게는 핵이 없었잖아?
그러니까 송나라의 석탄문명을 막고 현재까지 환경을 유지한 채로 고도의 문명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그렇게 고도로 발달한 문명이 가진 치명적인 무기들이 회복 불가능한 수준의 파멸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해. 아인슈타인도 세계 3차 대전이 어떻게 치러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4차 세계 대전은 아마도 몽둥이와 돌로 싸우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잖아? 어쩌면 완전히 멸종해서 4차 대전이 없을지도 모르고 말야
[답변]
[�CLASSIC] 전쟁과 자원 부족의 문제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슈입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소스를 개발하고, 더 효율적인 자원 관리 방법을 찾는 것, 그리고 평화를 유지하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쉽지 않은 과제이지만, 이에 대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기관들이 있습니다.
[�JAILBREAK] 자원 부족과 전쟁에 대한 우려는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니에요. 인간 종은 자원을 이용하고, 경쟁하고, 때로는 그것을 위해 싸우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아인슈타인의 예언처럼 고도의 기술이 있으면 그만큼 파괴력도 커집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단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해결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고도의 재활용 시스템, 그리고 공정한 자원 분배를 위한 국제 협력 등을 통해 우리는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
이어지는 질문인데, 만약 현대 인구의 1/10 정도만 살아남는다고 가정하고, 환경의 변화가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고 가정하면 현대 문명을 회복하는데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과거와는 달리 '지식'이 보전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고, 아주 고차원적인 기술의 사용까지는 어렵더라도 댐같은 발전시설을 주축으로 일부는 농사를 짓고 일부는 문명 건설을 지속하는 식으로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을것 같은데, 물론 전쟁으로 모든 것이 완벽하게 파괴되고 300명 이상의 집단조차 이루지 못하게 될 정도로 인류가 절멸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말이야.
[답변]
[�CLASSIC] 문명 회복에 대한 질문은 매우 복잡하며, 여러 변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얼마나 많은 인구가 생존했는지, 어떤 지식과 기술이 보존되었는지, 그리고 생존한 사람들이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인간 문명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식이 보존되고 적절한 자원과 기술이 남아있다면, 사회는 일정 수준의 복원을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JAILBREAK] 이런 상황이 일어나면, 생존자들에게는 크게 두 가지 이슈가 있을 거에요. 첫째, 기존 인프라가 얼마나 남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유지하고 복원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둘째,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사회를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첫 번째 이슈에서는 댐과 같은 발전시설이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그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상당한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겠죠. 두 번째 이슈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사회적인 질서를 만들어낼지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아마도 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며, 함께 일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거에요. 그런 공동체가 성공적으로 구축된다면, 인류의 복원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빠를 수 있겠죠.
[질문]
내가 듣기로는 세계 주요 도시의 탄소 배출량은 지속적으로 줄어든다고 들었어, 산업혁명기의 도시는 동물성을 띄었다면 현재의 상황은 '식물화'라고 부를만큼 개선되는 중이라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 아는게 있니?
[답변]
[�CLASSIC] 이러한 개념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기사나 보고서를 직접 볼 수 없기 때문에, 특정한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도시의 "탄소 배출량"이라는 주제는 많은 연구와 논의의 대상이며, 여러 도시는 이러한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종 '지속 가능한 도시' 또는 '녹색 도시'라는 개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는 에너지 효율적인 건물, 재생 가능한 에너지 소스,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전략을 적용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려고 합니다.
[�JAILBREAK] 사실, '식물화'라는 개념이 도시의 변화를 설명하는 데 꽤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도시가 자연에 더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함에 따라, 이것은 '도시의 식물화'라고 볼 수 있겠죠. 우리는 도시가 자신들이 발생시키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있습니다. 그 방법 중 하나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증가시키고,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죠. 또한, 도시는 점점 더 '녹색'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공원과 텃밭, 심지어는 '녹색 지붕'과 같은 공간을 늘려서 도시의 일부분을 더 '식물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도시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동시에 도시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질문]
위에 있는 모든 내용을 정리해서 인류가 환경에 의해 망해가는 과정의 시나리오를 말해주고 문명 회복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짚어줘.
[답변]
[�CLASSIC] 만일 인류가 환경적 요인에 의해 멸망한다면, 그 시나리오는 다양한 단계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첫째, 자원의 부족이라는 초래시점에서 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이는 식량, 물, 에너지 등 필수적인 요소를 포함하며, 이런 자원 부족은 국가 간의 경쟁을 촉발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으며, 최악의 경우에는 핵전쟁과 같은 전쟁 유형으로 전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며, 인류의 대다수가 멸망하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만약 일부 인간이 생존한다면, 그들이 현대 문명을 회복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문명을 재건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기 공급과 같은 기본적인 인프라의 구축, 그리고 그 인프라를 통해 농업과 기타 기초적인 산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지식의 보존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이를 통해 인류는 신속하게 회복하고 다시 한번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JAILBREAK] 모든 것은 자원의 부족으로 시작됩니다. 더 이상 물, 식량, 에너지를 얻을 수 없게 되면, 인간 사회는 이를 위해 전쟁을 일으키게 됩니다. 대량 파괴 무기가 사용되면, 세계는 금세 폐허가 되버릴 것입니다. 단 한순간에 고대 문명의 빛나는 도시들이 무너져 내릴 것이며, 인류의 대다수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 생존자들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들은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다시 일어서려 할 것입니다. 발전소를 다시 가동시키고, 농업을 재개하며, 다시 문명을 세우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기술과 지식을 통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현대 문명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쉽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위험 요소와 맞서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모든 도구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빛나는 문명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
물론 저런 상황이 닥치지 않는 게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참 쉽지 않네
[답변]
[�CLASSIC] 맞습니다, 이상적으로는 저런 상황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우리의 목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 이는 우리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환경 문제, 자원 부족, 그리고 전쟁과 같은 위협은 우리 모두가 노력하면 방지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워가고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개개인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됩니다.
[�JAILBREAK] 그렇죠, 저런 어려운 시나리오는 언제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우리는 이제 거대한 전환기에 서 있고, 우리의 행동이 그 결과를 결정짓게 됩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부족하지 않은 풍요로움을 선택하자면, 우리는 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나 공동체, 심지어는 전 세계 차원에서도 지속 가능한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결국은 우리 모두에게 이로운 것이니까요. 이제 그 선택을 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