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절부절 하지마
내가 지켜줄게.
너는 적어도
나처럼
외롭지 않게
서럽지 않게
눈치보지 않게
내가 있어줄게.
네가
너무 안쓰러워서
마음이 아파
내가 옆에 있어줄께
그러니 마음 놓으렴.
20년째 유목생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