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기준보상 자원의 전략적 관리
안녕하세요, 쿼타북입니다.
스톡옵션을 부여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스톡옵션을 얼마나 부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한도 파악과 부여할 수 있는 스톡옵션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대한 수량 파악인데요,
이를 위해 잔여 스톡옵션 수량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주식보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분석합니다. 정확한 추적 시스템, 인재 확보 전략과의 연계, 희석 영향 균형,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까지 옵션 풀 관리의 실무적 접근법과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을 확인하세요.
일반 기업의 경우 주식 총발행 수의 10% 이하, 상장기업의 경우 주식 총발행 수의 15% 이하, 벤처기업의 경우 50%까지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벤처기업이 상장법인 또는 등록법인이 되어있는 경우 이미 부여한 스톡옵션 초과분이 소진될 때까지 추가 부여는 금지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일반 기업과 상장기업은 시가보다 높은 금액으로만 행사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의 경우 시가보다 낮은 금액으로도 행사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행사 가격이 액면가보다는 높아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 주세요.
스톡옵션은 부여 이후 2년 이상 재직할 시 행사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상법이 모든 기업 내에서 스톡옵션 부여 이후 2년 이상 재직한 사람에게만 스톡옵션을 행사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Tip!
기관 투자자들은 지분 희석 방지와 기업 가치 보호를 위해 스톡옵션에 대한 제약 사항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상법과 벤특법의 기준과 별도로 스톡옵션과 관련한 투자 계약서의 조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앞선 방법으로 파악한 부여 가능 총 수량에서 실제 부여한 수량을 제외하면 현재 부여할 수 있는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부여받은 임직원의 수가 많을수록 변동사항이 많아(휴직, 퇴사, 행사 등) 수량을 파악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때, 쿼타북과 함께 하시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스톡옵션 부여 가능 수량을 파악하실 수 있다는 사실!
개별 스톡옵션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현재 부여할 수 있는 수량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쿼타북으로 증권 업무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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