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차

by 꿈꾸는 momo

대학병원 근처에 이사를 왔다.

내가 사는 높은 층까지 응급차 소리가 자주 들린다.

아픈 마음이 지나간다.

응급차가 지날 때마다 나도 같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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