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맑은 하늘

by dingco

ㆍ깜짝 하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밤 11시 쯤에는 마치 양둥이로 물을 부어내리는듯 거친 빗줄기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기상예보에는 내일까지 비가 내린다고 한다.

내일 새벽운동을 걸렀다고 생각하고 푹 잠이나자자고 마음먹었다.


알람이 울렸다.

습관처럼 창을 열고 밖을 보니 구름한점없는 파란 하늘이 보인다.

비가 내린다드니 화창하네.

그래서 잽싸게 옷을 갈아입고 나갔다.

장마쳘에는 잠시라도 비가 그칠때 땀흘려놔야 한다.

언제 내릴지 모를 비를 피해서 잠시라도 운동을 하고 땀흘려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요즘 서울대에서는 몇몇 달리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기분좋은 일이다.

운동장에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달리기는 즐거워진다.

열바퀴를 도는 동안 한명씩 따라잡는 재미가 특별하다.

오늘은 늘 저만치서 달리던 여학생이 눈인사를 한다.

나도 반갑게 인사를 해줬다.

이제 앞으로 매일 운동장에서 반갑게 만나서 같은 코스를 다르게 달리겠지.


새벽에 하늘까지 맑게 훤하던 것이 돌아올때 쯤에는 구름이 덥혔다.

오늘도 비가 내리겠지 생각이 된다.

까치산 중턴 외부헬스장에서 밴치프레스 40개, 하복근 60회를 하고 돌아왔다.


친구들 오늘도 힘내세요.

이놈의 코로나는 고무줄 늘어나듯 줄었다가 늘었다가 정말 정부가 공고하는 기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요즘 고무줄 늘어나듯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조금 더 침착하게 대처해야겠습니다.

수시로 수분섭취 많이하시고 스트레칭 열심히 하세요.

힘찬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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