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도 의심에도 흔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기
10/19(목)
어제 일곱 번째 오픽 시험을 보고 왔다.
지난주 오픽 시험이 성적이 낮게 나와서다.
2년째 영어 성적을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
오늘은 잘 한 걸까 의심스럽기도 하다.
시험 성적은 다음 주 월요일에 발표된다.
회사 지원서 제출 마감일이기도 하다.
성적이 잘 나올 거라고 믿으면
자기소개서를 열심히 써두고 싶고
시험을 잘 못 봤다고 생각하면
자기소개서가 소용이 있나 싶어질 테니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거겠지.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하련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