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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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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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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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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빈
기자 출신으로 인생을 탐구하는 중입니다. 깊이와 통찰을 담은 이야기로 당신의 시야를 넓혀 드립니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지만 쉽게 쓰진 않습니다. 뻔한 글은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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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용자
서른 후반. 면접 때 결혼계획 있는지 묻더군요. 입사하자마자 육아휴직 갈까봐. 그래서 안되나, 이제는 진짜 내 일을 하라고 세상이 나를 몰아가나? 그렇게 나를 고용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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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박혜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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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e
여행과 동심의 낭만을 가지고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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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글쓰기는 호흡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겁게 이 공간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일상 에세이 형식의 글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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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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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감정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여행합니다.빛과 사랑으로 존재하는 삶을 선택하고, 그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내 안의 빛이 글로 번져 당신의 빛과 만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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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
시작은 방송작가 지금은 공무원 끝은 물음표. 목표는 곱게 적당히 살기. 되고말고 살지 못해서 쓰는 일에는 무계획, 무의식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선 읽지 말고 놀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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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HEO
두 언어 사이 어디쯤에서 살아갑니다. 경계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틈새의 이야기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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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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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un
두 남자 아이를 남편의 도움이 거의 없이 6년 간 육아한 7년 경력 전업 엄마. 발달 지연 느린 첫 아이를 키우며 우울했던 시기를 지나고 나서야 저는 비로소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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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람과 사람이 만나 저마다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감성이 닿는 힘을 믿는 예비저자 이유미입니다. 제 글을 통해, 사람에게서 받을 수 있는 위로, 치유, 내적 평안을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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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
19년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 육아와 일을 오가며 관계와 성장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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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
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청년, 미리미입니다. 대학 친구들과 만난 20살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함께 독서모임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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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순수한 마음과 눈으로 ㆍ 세상과 소통하며ㆍ 따듯한 위안과 용기가 되는 작가를 꿈꾸며ㆍ 그 여정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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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니
내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매일 매일 물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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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나무
나무는 수십 년, 수백 년 또는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있습니다. 나무와 견줄 수 없지만, 수십 년의 시간을 품은 삶의 이야기, 그리고 오늘의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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