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에라도, 배우고 싶었던 아이

울지 않았다 – 예고 4화

by 라은

그날, 나는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마음으로 껴안았다.

배우지 못한 꿈을

사진 속에라도.


내일, 조용히 꺼내봅니다.

작가의 이전글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