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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빛
국어,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독서모임을 운영합니다. 읽고 생각하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한 군데에 머물러 정체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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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웅
나는 이야기꾼, 소설쓰는 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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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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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샛별(이진희)의 브런치입니다. 고전문학과 글쓰기, 영화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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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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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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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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