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같은 사람
돌아올 집 같은 사람
by
냉정과 열정사이
May 14. 2021
한 사람의 집 같은 사람이 된다는 건
예전엔 지루한 일상이나 늙은 느낌일 거 같았는데,
참 뭉클하고 감동적인 일이구나.
참 소중한 느낌이겠다 싶다.
돌아올 집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한 사람의 집 같은 사람이 된다는 건,
참 로맨틱하고 친숙한
,
그길이 분명 녹록치 않았을 시간들이었을것이 그려지면서, 짠한 감동이온다.
깊은 편안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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