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같은 사람

돌아올 집 같은 사람

by 냉정과 열정사이

한 사람의 집 같은 사람이 된다는 건

예전엔 지루한 일상이나 늙은 느낌일 거 같았는데,


참 뭉클하고 감동적인 일이구나.

참 소중한 느낌이겠다 싶다.


돌아올 집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한 사람의 집 같은 사람이 된다는 건,

참 로맨틱하고 친숙한, 그길이 분명 녹록치 않았을 시간들이었을것이 그려지면서, 짠한 감동이온다.

깊은 편안함이 느껴진다.


작가의 이전글내가 좋아하는것을 알아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