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간은 부릅니다 "좀 나가줄래"
"이제 좀 나가줄래?"
거부한다 닝겐
좀 나가줄래, 내 손에서?(손에 쥐 날 거 같아;)
실타 닝겐(난 아주 편안하다)
쫌, (내 옷장에서) 나가줄래?
노놉 시르다.(난 단호하다)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