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 이어지는 자기경영 실천법(자기경영노트)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 원하는가?"

by Rana

독서라고 하는 것을 그냥 스르륵 읽는것으로 생각했다. 교과서처럼 대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그러니 책을 읽고나면 작가가 전달하려는 중심 메세지 외에는 구체적인 내용은 머리속에 남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사라졌다. 그런데 이런 방식으로는 책에 닮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수가 없었다.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니 입 밖으로 내놓을 수가 없다. 최근 들어서야 비로소 책을 진정성을 가지고 대하게 되었다. 그 첫 책이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이다.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서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후 사라 로렌스 대학, 뉴욕 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고 GM, GE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게 컨설팅을 하면서 수십년간의 연구와 관찰을 통해 알아 낸 일을 잘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분석하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솔루션을 이 책을 통해서 제공했다.


그는 어떤 시대, 어떤 노동에도 흔들림 없는 원칙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목표를 달성하며 일 잘하는 사람의 비밀은 꾸준한 자기관리이고 일의 효율을 높이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타고난 사람은 없다고 한다. 다시말해 지능이 높거나 열심히 일한다거나 지식이 많다고 해서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피터 드러커는 목표달성 경영자는 아래 5가지 전략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첫째, 시간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기록하라

둘째, 공헌에 대해 스스로 묻고 높은 수준의 대답을 도출하라

셋째, 강점을 활용하여 자기실현과 조직의 기회를 연결하라

넷째,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라

다섯째, 성과를 올리는 습관을 습득하라


그리고 이 기술들을 통해 목표 달성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래 습관을 루틴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가 말하는 목표달성 경영자의 8가지 습관으로는

첫째,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라

둘째, 실행계획서를 작성하라

셋째, 실행하라

넷째, 의사결정에 책임져라

다섯째, 의사소통을 책임져라

여섯째,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맞춰라

일곱째, 회의를 생산적으로 하라

여덟째,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고 말하라


피터 드러커는 말하고 있다. 목표 달성능력은 배울수 있는 습관이며 경영자라면 배워야 하는 스킬이다. 생산성이란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능력을 말하며 그것이 바로 목표 달성 능력이다.


기업은 단 두 가지 기능, 마케팅과 혁신이 전부이며 위 8가지 습관에 실천사항 하나를 덧붙이면 '먼저 듣고 마지막에 말하라'이다. 매우 중요한 내용이므로 원칙으로 봐야 할것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자는 성품, 강점, 약점, 가치관, 신념 등이 광범위하게 다르다. 공통점이 있다면 올바른 일을 완수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타고난 경영자이다. 그러나 비범한 재능만으로는 그 수요를 만족시킬수 없다. 목표 달성은 수양이다. 다른 수양과 마찬가지로 목표달성 능력은 배울수 있고, 배울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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