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헌에 대해 스스로 묻고 높은 수준의 대답을 도출하라
공헌은 목표달성의 열쇠이나 대부분의 지식노동자는 자기능력보다 낮은 수준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결과가 아니라 노력 자체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최고 경영자'는 공헌에 초점을 맞추고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이며 직위 고하를 따지지 않는다.
자신이 속한 전문분야 및 부서, 한정된 기술에 관심을 두는것이 아니라 외부 - 소비자, 고객, 환자 등 - 조직 전체의 성과, 외부세계로 관심을 돌린다.
공헌은 여러 의미가 있으며 모든 조직은 세가지 주요 영역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 그 세가지는 직접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창출하고, 인재 확보 및 개발이다. 지식노동자는 이 세 영역 모두에 공헌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공헌한다는 것은 목표달성에 대한 약속을 책임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을 공헌할수 있는가?'를 항상 질문하여야 한다. 남들은 할수 없으나 나는 할수 있는 일, 그것도 잘하면 회사를 확 바꿀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자문해야 한다.
지식노동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공헌에 책임지는 사람이고 싶은 사람은 자신이 가진 지식의 유용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조직내 상상, 부하, 동료에게 질문해야 한다. "당신이 우리 조직에 공헌할 수 있게 하려면 제가 당신에게 무엇을 공헌해야 하나요?"
목표달성하는 지식노동자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그들이 공헌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공헌할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생산적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 의사소통 - 상향식으로 한다
- 팀 워크 - 수평적으로 의사소통한다.
- 자기계발 - 자신의 역량 파악과 계발
- 인재육성 - 자기 주도의 높은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 회의를 여는 이유는 무엇인가
- 무슨 결정을 내리려 하는가
- 무슨 정보를 알리려 하는가
- 해야 할 일을 확인하는 것인가
- 회의의 구체적 목적을 공유하라
- 회의 초점을 공헌에 맞추어라
- 외부에 공헌하는 방법 찾기
공헌에 초점을 맞추면 조직내 안주하려는 유혹을 뿌리칠수 있으며 경영자가 조직 외부, 즉 시장이든 고객이든, 지역사회 든 공무원이라면 정부 기관의 외부에 해당하는 다양한 시민들과 직접 접촉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게 만든다. 공헌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은 목표 달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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