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 지 일주일, 그리고 나

< 일상다반사 > 알고 보니 소심한 관종

by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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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고 싶지만, 혼자고 아니고 싶은 마음을 여기에 적어보았습니다.


누군가의 공감 표시에 웃고, 관심도 바라고,


너무 많이 읽지도, 너무 적게 읽는 것도 원하지 않는 소심한 관심 쟁이~


누군가에게 위로도, 즐거움도, 새로움도 줄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채워나갈게요~


소심쟁이의 고민인


조금 어두워 보일 수도 있지만 인간관계의 새로움(내려놓기, 사회적&정신적 거리두기),


여기저기 궁금하고, 알고 싶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눈 반짝반짝),


공감 가는 책 속의 문구로 활자의 매력을 담아 가는 공간으로 구성해 볼게요^^


소소로움의 공간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손 모아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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