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좋아질까?
좋은 사람이 아니라서 내가 이렇게 헤매는 걸까? 친구도 사랑도 힘들기만 하던데
이 영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고, 뒤돌아서니 헛헛한 마음은 내가 언제쯤 좋은 사람이 될까라는 생각.
지금은 너무 늦어버린 게 아닐까 하는 그런 머뭇거림과 불안함.
마음은 바쁘게 가고 있지만 내 몸은 달팽이인 듯. 달팽이가 뛰어가는 속도지만 좋아지는 방향을 향해서 이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