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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언니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텍스트 크리에이터입니다. 돈과 인생을 이야기하고 내면의 사유와 감정을 기록합니다.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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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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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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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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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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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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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엉이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보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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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꼬막
딱 3분만 봐줘봐요, 진짜 재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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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대리
<초등저학년 부의습관> 출간예정. 10년차 현직 교육경력 "또대리"교육, 부동산, 글쓰기로 성장을 도와요.긴글은 블로그, 브런치, 쓰레드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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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리
초보 여행러 /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확히 좋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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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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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
9년째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이자, 케이팝 산업을 연구하고 있는 사회학과 박사 과정생. 음악과 언어, 그리고 색채를 통해 사회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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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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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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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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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촌장
주중에는 서울 한복판에서 회사를 다니고, 주말에는 가족과 집이 있는 시골로 간다. 책 만드는 일 이십 년 차, 귀농 십 년 차. 일상을 왕복하며 비뚤비뚤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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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밍아빠
직장생활 vs가정생활vs개인생활 균형 맞추기. 직장에서관리자&사내강사로 독서, 글쓰기, 운동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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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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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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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살
그저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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