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 새해

by Rang

2016새해가 밝았다. 반짝!


서른둘, 직장인 8년차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친근하고 평범한

나는 랭대리다.


매년 새해가 밝을때마다

계획 첫 번째 줄에

1. 이직 (나는 꿈을 찾아 가고싶다)

라고 썼는데.

올해는 쓰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남몰래

1. 이중생활 (화이팅)

이라고 쓰고 다짐했다.


2016 병신년

이중생활을 시작해보자.

랭대리의 이중생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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