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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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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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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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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잘입는마케터 신성민
끊임없는 성장을 지향합니다. 옷 잘입는 마케터 '성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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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마케터
보고 듣고 배운 것들은 기록하고 공유하는 마케터입니다. 밀고 있는 별명은 '집구석마케터'지만, 실제 별명은 '개복치'로 불리는 이재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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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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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마음이 시키는 일을 따라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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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10년차 스타트업 마케터. 요즘은 AI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맞춤형 GPT, 프롬프트 설계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과 시행착오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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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책 읽고, 글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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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NOTE
창업 그리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HR을 했지만, 인사담당자 보다는 사업관점에서 HR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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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준
시시한 이야기, 사소한 사진, 일 주일에 두 번. 본업이 바쁘면 작성이 늦어지지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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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찬
음식과 식당에 관한 실타래를 풀어내는 이야기꾼, 권오찬입니다. 알려주고 싶은 음식과 식당 견문록 시리즈로 <서울 노포 식당>과 <지방의 향토음식점>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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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경험을 곱씹고 주위를 둘러보며 남기고 싶은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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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세상을 다채롭게 살고 싶은 호기심 많은 30대 직장인. 호불호가 분명한 탓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온 불완전한 사람. 완벽해지기 보다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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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카피라이터 출신입니다. 내세이집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의 작가입니다. 짧은글, 시, 가사 등등 내가 쓰고 싶은 내say들을 적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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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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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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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현
그림 그리고 글쓰는 디자이너 신성현입니다.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바라보는 일상과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따스하게 담아내는 그림에세이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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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샷추가
결혼. 육아. 창업. 제 삶에서 가장 뿌듯한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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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일랑
소박한 자취부엌에서 추억을 담아 세계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림, 에세이, 여행에도 관심을 둘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 ylangylang.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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