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듯 어려운 명함 디자인
제품 발송시 함께 끼워보내고 있는 명함이에요.
인스타 찾아보니 2016년 7월 작업해서 첫 인쇄를 맡겼네요. 규격사이즈보다 작고 심플하게 했어요.
이번에도 추가 인쇄하게 되어 파일 꺼낸김에 올려봅니다. 디자인은 수정 없이 그대로 가려구요.
솔직히 코튼지로 고르고 싶지만 바로 버려질 확률 99% 인지라 ㅋㅋ
지금 든 생각인데 두 가지 종이로 뽑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일러스트레이터로 가죽공예 패턴뜨기> 출간작가
소중한 반려자와 두 마리 반려견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작은 가죽작업실을 운영하고 그림도 그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