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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한 번에 사라지지 않고
은은하게 머물다가 서서히 사라지는
하지만 계속해서 기억되는
액세서리나 옷처럼 뚜렷하게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존재를 남기고 오랫동안 기억되는 그런 존재
한 번에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고
서서히 기분 좋게 그리워지는 그런 존재
2018년 쌍둥이자매가 세계여행하며 우연히 참가한 쌍둥이축제에서 미국쌍둥이들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3년째 매듭공예를 하며 온라인상점 및 공방 ‘디어드리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