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질문에 뻔뻔하게 답하기
상대가 청할 때는 조언이며
원하지 않을 때는 충고라는
그런 설명도 있고
덜 기분 나쁘면 조언이며
더 기분 나쁘면 충고라는
그런 설명도 있습니다.
둘의 공통점은
타인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인데
그나저나 말입니다,
내가 누굴 도와줄 깜냥이 되긴 할까요?
조언과 충고 말고 나눔을 합시다.
경험을 공유한다거나 말이죠.
더 좋은 건 어쩌면
응원과, 위로일 수도 있고요.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